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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관적 시공후기

여러 군데를 알아보고 가격도 비교하고 2군데 업체에서 방문해서 견적도 받았었네요.

비수기라 그런지 전부 적극적 이시 더군요 그런데 이곳은 유독 비싸고 또한 견적 안 봐도 된다고 하는데

사실 추가금 들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. 48평이라 만만찮은 액수를 지불하고 이왕 하는 거

좋은 거 하자는 생각이었고 업체에서 보내준 동영상을 보니 다른 거 같다는 남편 말에 기운 받고 연휴에 시공을 했네요.

3분이서 오셔서 처음엔 어수선했지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제가 원하는 순서를 정하시더군요.

장장 6시간 동안 작업하시면서 저희 가족이 불편하지 않게 작업하시는 걸 느낄 정도로 서비스(조심성?)가 정말 좋았어요

솔직히 날씨가 춥지 않아 외풍이 막아지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생각도 없던 소음이 싹 없어졌네요.

소음이 거슬릴 정도에 집이 아니었지만 체감상 상당했어요 이 정도라면 겨울이 기대될 정도예요.

저도 후기 믿고 시공 의뢰했는데 이 글 보고 도움 되시라고 올려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