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 외풍차단 소음차단 창문바람막이 민폐시공 한번 봐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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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헤어 기반 제품들은 창틀에 설치가 

안되고 반대로 움직이는 창문에 

제품을 붙이고 간격을 유지하기위해 

얇은 테이프를 사용 하기 때문에 

쉽게 탈락되어 버립니다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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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이 같은 색을 맞춘다고 하더라도 

실내쪽에 제품을 붙이기 때문에 

사진과 같이 조잡스러워 보입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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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개월만에 혹은 몇주만에 털들이 

빠져 없어지거나 모헤어가 삭아서 

가루가 되어 버려 건강이나 

실내 환경에 악영향을 줍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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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제품이 1미터(100cm) 단위로 

이어 붙여야 하기때문에 미관상 

좋지못한 결과물이 나옵니다

본사제품은 250cm이며 

이어붙이지 않고 그마저도 

외부쪽에 완벽히 시공 가능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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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사진 처럼 제품이 창틀에 맞닫지 

않는 이유는 시공자의 실수가 아닙니다. 

창문에 단차가 있는경우 창문을 

열거나 닫을수 없기 때문에  

어쩔수 없이 소비자를 

속이는 경우 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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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사진과 같이 스트로폼 

제품도 있습니다 

문을 열때마다 위쪽과 

측면쪽은 떨어지고 효과도 

없다고 하셨습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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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지 제품으로 여기저기 붙여놓고 고정을 실리콘으로 했습니다 

창문이 뻑뻑하고 효과 없어서 재시공 의뢰 주셨습니다

제품을 실리콘으로 붙여놔서 제거도 힘듭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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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을 실리콘으로 붙여놔서 제거도 힘듭니다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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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으로 손님이라도 오면 

창피하시다고 재시공 의뢰 

주셨습니다. 물론 홈앤홈의 

제품은 시공후 제품이 실내에서 

보이지 않습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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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턱을 넘을때마다 발가락이 

걸려 많이 아프셨다고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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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상을 맞추기위해 같은 체리색으로 

시공 받으셨는데 차라리 

시공을 안받을걸 하고 후회 

하셨다고 합니다 

또한 제품이 떨어져 칼과 같이 

흉기가 되어 버려 위험해 

보였고 털이 다빠져서 차단은 

되지 않았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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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헤어(털)을 기반으로한 

제품들은 창문을 열고 닫을때마다 

마찰때문에 털빠짐이 상상을 

초월할정도 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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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헤어 교체후에도 지속적으로 

털이 빠져 유해한 환경을 만듭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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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을 열고 닫을때마다 글고 

지나가기 때문에 털이 한없이 

빠져 단 하루만에 AS신청했지만 

그후로 연락두절이며 블로그는 

없어졌다고 합니다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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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 일주일만에 본사로 

재시공 의뢰 주셨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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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사진이 셀프시공 같으세요? 

아닙니다 업체에 거금을 들여 

시공받으신 결과물 입니다.

모든 L모양의 제품들은 사진과 

같은 형태로 작업이 된다는 사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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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프 설치 아닙니다! 업체에 

돈들여 하신 제품이 2달만에 

저렇게 변해 버렸다고 합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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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 모헤어교체 하면 외풍차단 

된다고 하여 시공받은지 1년후 입니다.





아래 영상은 홈앤홈 제품을 사용해

시공한 영상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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